18편. 교육기간 동안 반드시 완성해야 할 것

SELLKATOR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AI 사용법을 많이 배우는 것일까요?

스마트스토어와 BUYMA의 기능을 모두 익히는 것일까요?

Instagram과 YouTube 콘텐츠를 잘 만드는 것일까요?

물론 모두 중요합니다.

하지만 교육이 끝났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따로 있습니다.

“이제 혼자서도 내 사업을 계속 운영할 수 있는가?”

입니다.

교육기간은 지식을 많이 듣는 시간이 아닙니다.

SELLKATOR가 실제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상품 → 판매 → 콘텐츠 → 고객

의 전체 과정을 직접 실행해보고,

교육이 끝난 뒤에도 계속 반복할 수 있는 자기만의 사업 시스템을 완성하는 기간이어야 합니다.


교육의 목표는 ‘많이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온라인 창업교육을 들으면 많은 정보를 배우게 됩니다.

상품 소싱 방법,

판매 플랫폼 사용법,

AI 활용법,

마케팅,

배송,

고객관리 등 알아야 할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 교육을 받을 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배우는 것 자체가 목표가 되는 것입니다.

강의를 많이 들었다고 상품이 등록되는 것은 아닙니다.

AI 사용법을 안다고 콘텐츠가 자동으로 쌓이는 것도 아닙니다.

스마트스토어 사용법을 배웠다고 주문이 발생하는 것도 아닙니다.

사업에서는 결국 배운 것을 행동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그래서 SELLKATOR 교육의 목표는

“얼마나 많이 배웠는가?”

가 아니라

“교육이 끝났을 때 무엇을 혼자 할 수 있는가?”

가 되어야 합니다.


첫 번째 — 경쟁력 있는 상품을 혼자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SELLKATOR의 시작은 FIND입니다.

전 세계 해외쇼핑몰에는 수많은 상품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무엇을 판매해야 할까요?

단순히 유명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 스마트스토어의 판매가격을 확인하고,

일본 BUYMA의 판매가격을 확인하고,

해외쇼핑몰의 구매가격을 비교해야 합니다.

국제배송비와 플랫폼 비용 등도 고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질문해야 합니다.

“이 상품은 실제로 판매할 가치가 있는가?”

교육기간 동안 강사가 추천해준 상품만 등록해서는 부족합니다.

교육이 끝난 뒤에도 스스로

상품 발견 → 가격비교 → 비용계산 → 판매가능성 판단

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교육이 끝나도 상품소싱이 멈추지 않습니다.


두 번째 — AI를 이용해 상품페이지를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경쟁력 있는 상품을 찾았다면 판매시장에 등록해야 합니다.

하지만 상품페이지 하나를 만드는 데 몇 시간씩 걸린다면 매일 여러 상품을 등록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SELLKATOR에게 AI는 매우 중요한 생산도구입니다.

상품 URL과 정보를 분석하고,

상품의 특징을 정리하고,

검색에 필요한 상품명을 만들고,

키워드를 찾고,

판매포인트를 정리하고,

상세페이지의 구조를 만드는 작업을 AI로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AI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아닙니다.

AI를 이용해 반복작업 시간을 줄이고 SELLKATOR가 더 많은 판매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교육기간 안에 최소한

상품을 발견하면 AI를 활용해 판매 가능한 상품페이지로 전환하는 과정

을 스스로 반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 번째 — 스마트스토어와 BUYMA에 실제 상품이 쌓여 있어야 합니다

플랫폼 사용법만 배워서는 안 됩니다.

교육기간 동안 실제 상품이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스마트스토어에는 한국 소비자에게 판매할 상품이 쌓이고,

BUYMA에는 일본 소비자에게 판매할 상품이 쌓여야 합니다.

상품 하나를 등록할 때마다 판매될 가능성이 하나씩 추가됩니다.

따라서 교육이 끝났을 때 판매채널이 비어 있다면 실제 사업은 아직 시작되지 않은 것입니다.

SELLKATOR는 교육기간부터

배우면서 동시에 상품을 쌓아야 합니다.

교육이 끝나는 날은 상품등록을 시작하는 날이 아니라,

이미 상품등록을 반복하고 있는 상태에서 혼자 운영을 시작하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네 번째 — 콘텐츠를 혼자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SELLKATOR는 상품만 등록하는 판매자가 아닙니다.

상품을 소재로 콘텐츠도 만들어야 합니다.

해외에서 좋은 상품을 발견했다면 그것 자체가 콘텐츠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과 해외의 가격차이가 크다면 가격비교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제품이라면 새로운 상품을 소개할 수 있습니다.

AI를 활용해

카드뉴스,

Instagram 릴스,

YouTube 쇼츠 등을 제작합니다.

교육기간 동안 중요한 것은 완벽한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상품 하나를 발견했을 때 그것을 판매상품과 콘텐츠로 동시에 확장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 — ‘5:1’을 혼자 실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SELLKATOR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실행 기준 중 하나가 5:1입니다.

5 = 판매기회를 만드는 상품등록

1 = 미래의 고객을 만드는 콘텐츠

교육기간에는 강사가 과제를 주기 때문에 실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순간은 교육이 끝난 다음입니다.

누가

“오늘 상품 5개 등록하세요.”

라고 말해주지 않습니다.

누가

“오늘 콘텐츠 하나 만드세요.”

라고 확인하지도 않습니다.

그때도 스스로 5:1을 실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교육기간의 목표는 과제를 완료하는 것이 아닙니다.

5:1을 자신의 하루 업무습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 — 해외지사와 국제배송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글로벌 판매에서는 상품등록만으로 거래가 끝나지 않습니다.

해외에서 상품을 구매하고,

현지에서 받고,

검수하고,

한국이나 일본으로 국제배송해야 합니다.

따라서 교육기간에는 해외지사와 국제배송 구조도 실제 사업관점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어느 국가에서 구매할 것인지,

어느 해외지사에서 받을 것인지,

국제배송비는 얼마인지,

최종원가는 어떻게 계산할 것인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배송대행사이트의 버튼 위치를 외우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상품 소싱부터 고객에게 전달될 때까지 전체 물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일곱 번째 — 자기 도메인의 자사몰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SELLKATOR의 최종 목적지는 플랫폼 판매만이 아닙니다.

자신의 고객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기간에는 자신이 운영할 자기 도메인의 자사몰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이트가 만들어졌다고 끝난 것은 아닙니다.

자사몰의 서비스가 무엇인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고객이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상품 URL을 받으면 어떻게 견적을 내고,

어떻게 구매하고,

어떻게 해외입고와 국제배송을 처리하는지도 직접 경험해야 합니다.

자사몰은 단순한 홈페이지가 아니라

고객과 직접 거래할 사업의 중심지입니다.


여덟 번째 — 첫 고객을 직접 만들어봐야 합니다

교육기간 동안 가장 의미 있는 경험 중 하나는 실제 고객을 만들어보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광고를 통해 모르는 고객을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족,

친구,

직장동료,

지인에게 자신의 자사몰과 서비스를 알려도 됩니다.

해외에서 사고 싶은 상품이 있으면 가격을 비교해주고,

필요하면 구매와 국제배송을 도와줍니다.

첫 고객 한 명을 직접 경험하면 많은 것이 달라집니다.

견적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고객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어느 단계에서 불안해하는지,

어떤 안내가 필요한지 알게 됩니다.

강의에서 배울 수 없는 실제 사업 경험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아홉 번째 — 주문 한 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해봐야 합니다

상품을 등록하는 것과 실제 주문을 처리하는 것은 다릅니다.

실제 고객 주문이 들어오면 전체 과정이 연결됩니다.

상품 확인

구매조건 확인

해외주문

해외지사 입고

검수

국제배송

고객 수령

이 과정을 한 번이라도 직접 끝까지 처리해본 경험은 매우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궁금한 것도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오히려 교육기간에 경험해야 합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때 실제 거래를 경험하고,

문제를 발견하고,

자신의 업무방식을 만들어야 합니다.


열 번째 — 고객관리 방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고객 한 명이 생기기 시작하면 기록이 필요합니다.

누가 이용했는지,

어떤 상품을 구매했는지,

어떻게 유입되었는지,

다시 이용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복잡한 CRM 시스템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고객을 한 번 주문하고 끝나는 사람으로 보지 않는 것입니다.

SELLKATOR는 첫 주문부터 생각해야 합니다.

“이 고객이 다음에도 다시 찾아오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이 관점이 있어야 자사몰 고객이 사업자산으로 쌓이기 시작합니다.


교육기간에는 실패도 자산입니다

교육 중에 상품을 등록했는데 판매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를 만들었는데 조회수가 낮을 수도 있습니다.

처음 만든 상세페이지가 만족스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고객에게 설명하면서 실수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실패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교육기간은 실수해도 되는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중요한 것은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행하고 → 문제를 발견하고 → 수정하고 → 다시 실행하는 것입니다.

이 반복과정에서 실제 사업능력이 만들어집니다.


완벽하게 준비한 뒤 시작하려고 하면 늦어집니다

많은 사람이 준비가 끝난 다음 사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상품소싱을 완벽하게 배운 다음,

상세페이지 제작을 완벽하게 배운 다음,

영상 제작을 완벽하게 배운 다음,

마케팅까지 모두 이해한 다음 시작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온라인 사업에는 완벽한 준비상태가 없습니다.

플랫폼은 계속 바뀝니다.

AI도 계속 발전합니다.

콘텐츠 트렌드도 변합니다.

잘 팔리는 상품도 달라집니다.

따라서 SELLKATOR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한 지식이 아닙니다.

변화가 생겨도 다시 실행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교육기간 동안 반드시 남아야 하는 4개의 결과물

SELLKATOR 교육이 끝날 때 최소한 네 가지는 실제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1. 판매채널

스마트스토어와 BUYMA에 실제 판매상품이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2. 콘텐츠 채널

Instagram과 YouTube에 직접 만든 콘텐츠가 쌓여 있어야 합니다.

3. 자기 자사몰

자기 도메인의 자사몰이 실제 고객을 받을 수 있는 상태여야 합니다.

4. 실행습관

상품을 찾고, 등록하고, 콘텐츠를 만들고, 고객을 관리하는 업무를 스스로 반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네 가지가 남아 있다면 교육이 끝난 뒤에도 사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습니다.


교육이 끝났을 때 가장 중요한 질문

교육 마지막 날 자신에게 이렇게 질문해보십시오.

“강사가 없어도 내일 아침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가?”

상품을 어디에서 찾을지 알고 있는가?

가격을 어떻게 비교할지 알고 있는가?

AI로 상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가?

스마트스토어와 BUYMA에 등록할 수 있는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가?

해외지사와 국제배송을 사용할 수 있는가?

고객의 구매요청을 처리할 수 있는가?

자사몰 고객을 관리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하나씩 “예”라고 답할 수 있다면 교육의 목적에 가까워진 것입니다.


수료증보다 중요한 것은 ‘혼자 돌아가는 사업 시스템’입니다

교육을 수료했다는 사실이 사업을 만들어주지는 않습니다.

수료증이 상품을 찾아주지도 않습니다.

고객을 만들어주지도 않습니다.

매출을 만들어주지도 않습니다.

SELLKATOR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결과물은 종이가 아닙니다.

교육이 끝난 다음 날에도 혼자 실행할 수 있는 사업 시스템입니다.

상품을 찾습니다.

AI를 활용합니다.

스마트스토어와 BUYMA에 상품을 등록합니다.

콘텐츠를 만듭니다.

Instagram과 YouTube에 축적합니다.

자사몰을 알립니다.

고객을 만납니다.

해외구매와 국제배송을 처리합니다.

만족한 고객이 다시 찾아오도록 관리합니다.

그리고 다음 날 다시 반복합니다.

이 시스템이 만들어졌다면 교육은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때부터 SELLKATOR의 진짜 사업이 시작됩니다.


다음 편 예고 — 처음 3개월은 ‘결과’와 함께 ‘축적’을 보십시오

교육을 마치고 혼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한 달이 지났는데 기대한 만큼 주문이 많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콘텐츠 조회수도 생각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이때 많은 초보자가

“이 사업이 안 되는 것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작 단계에서는 매출만 보면 중요한 변화를 놓칠 수 있습니다.

상품이 얼마나 쌓였는지,

콘텐츠가 얼마나 쌓였는지,

고객이 몇 명 생겼는지,

업무속도가 얼마나 빨라졌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다음 SELLKATOR 시리즈 19편에서는

「처음 3개월은 ‘결과’와 함께 ‘축적’을 보십시오」

를 주제로 사업 초기의 성장을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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